韓劇《屋塔房小貓》精選韓語對話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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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(정은이가 면접시험을 보는 아침… 아침 차리고 밥을 먹는데.시원찮은 반찬에 경민은 불만을 자아낸다…)
    (靜恩面試的早晨,她準(zhǔn)備了早餐??吹斤堊郎系牟?,慶民跟靜恩說了一大堆不滿的話…)
    경민: 야 인간적으로 계란후라이라도 하나 하지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니냐.
    慶民:就算再怎么省也該煎個雞蛋吧?太過分了吧。
    정은: …
    靜恩:…
    경민: 아~ 염소도 아니고 뭐하고 밥 먹으라는 거야.
    慶民:一點肉都沒有,叫我怎么吃得下去???
    정은: 참치캠 있는데.그거 먹을래?
    靜恩:有金槍魚罐頭,你要不要?
    경민: 참치캠? 왜 그걸 지금 얘기해?
    慶民:金槍魚?怎么不早說呢?
    정은: 대신 2000원 까는 거다.
    靜恩:不過要扣兩千哦。
    경민: 뭐?
    慶民:什么?
    정은: 니 돈 빨리 갚으라며.
    靜恩:你不是叫我早點還錢嗎?
    경민: 야 양심 좀 있어라.나 마늘깐 거는 생각도 안 하냐?
    慶民:你到底有沒有良心?我剝大蒜你就不算了?
    정은: 걱정하지 마.그것도 나 장부에 다 계산하고 있으니까. 참치캠 어떡할래?
    靜恩:你放心好了。那些我都記在賬冊里了。金槍魚罐頭還要嗎?
    경민: 갖구 와.
    慶民:拿過來吧。
    정은: 이천원이다.
    靜恩:是兩千哦!
    단어
    계린후라이:煎蛋
    너무하다:過分
    염소:山羊
    참치:金槍魚
    캠:罐頭
    대신:代替
    까다:扣
    갚다:償還
    양심:良心
    마늘:蒜
    깎다:剝
    장부:賬本
    어떡할래是’어떡게할래’的口語形式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