母親-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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폴란드로 가는 비행기에서 나는 한 노부인과 나란히 앉게 됐습니다.
    在飛往波蘭的飛機上,我與一個老婦人并肩而坐。
    이런저런 말 끝에 부인이 낡은 수첩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 보여주었습니다.
    "내 딸이라오."!
    不一會我和老婦人聊起天,她從很舊的手冊里拿出一張相片給我看。
    “這是我的女兒”
    네댓 살쯤 됐을까, 빛 바랜 사진 속 아이를 들여다보는 부인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.
    大約有四五歲,看著已經(jīng)褪色了的照片,老婦人已經(jīng)眼淚汪汪了
    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극에 달했던 어느날,
    那是*屠殺*人達到近似瘋狂的戰(zhàn)時,
    부인은 우연히 밖에 나갔다가 어린 여자아이가 아장아장 걸어가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.
    有一天,老婦人上街時候偶然看到一個姍姍行走的小女孩。
    "아이는 바로 앞서는 엄마를 쫓아가고 있었지요."
    “孩子正在追著在前面走的媽媽”
    그때 히틀러 군대가 아이의 엄마를 붙잡았습니다. 아이 엄마는 유대인이었던 것입니다.
    正在這時德國士兵抓住了孩子的母親,原來這個孩子的母親是*人。
    "엉? 헤헤 !" 군인은 아이를 힐끔 보더니 물었습니다.
    “嗯?嘿~” 士兵瞟了一眼,問道。
    "당신 딸이오?"
    “那是你女兒嗎?”
    그러자 아이 엄마는 부인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.
    那位母親望著老婦人說:
    "어...아니, 그 아이는 저 분 딸이에요."
    “哦,不,那是那位婦人的女兒“
    사태를 짐작한 부인은 그>말이 떨어 지자마자 아이를 번쩍 안았고, 군인은 아무 의심없이 아이 엄마를 데려갔습니다.
    老婦人斟酌了一下,等那母親話音一落,就抱起了孩子。士兵絲毫沒有懷疑,就帶走了母親。
    "어...어...엄마, 아... 엄마!" "그래, 착하지, 그래, 그래"
    “嗚嗚,媽媽……媽媽……” “好了,要乖乖的哦,好了好了”
    아이가 큰 소리로 울었지만 행여 의심을 사서 아이까지 끌려가게 될까 두려운 엄마는 단 한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았습니다. 단한번도!
    孩子嗚嗚的哭著,但孩子的媽媽擔心被士兵懷疑,連孩子也被抓走,所以被帶走的時候頭也沒回。一次也沒回!
    "아이 엄마는 그 후로 어찌 됐는지... 아무튼 이 아이가 그렇게 얻은 내 딸이라오."
    孩子她媽媽以后怎么樣我也不知道,我就是這樣子得到了一個女兒
    "엄마, 여기예요, 엄마, 여기"
    “媽媽,在這里,媽媽”
    노부인과 내가 목적지에 닿았을 때 공항에는 어느새 다 자라 어른이 된 사진 속 그 딸이 어머니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    老婦人和我抵達目的地時,那張照片上的小姑娘已經(jīng)長大了,她在機場等著她的媽媽。
    單詞:
    폴란드------波蘭
    비행기------飛機
    보부인------老婦人
    나란히------肩挨著肩
    낡다------舊
    수첩------手冊
    네댓------四五
    바래다------褪色
    그렁그렁------汪汪
    맺히다------掛著
    나치------*
    유대인------*人
    학살------屠殺
    극------至極 
    달하다------達到
    전시------戰(zhàn)時
    아장아장------姍姍
    쫓다------驅(qū)逐
    히틀러------*
    붙잡다------抓住
    힐끔------瞟
    똑바로------一直
    사태------事態(tài)
    짐작하다------斟酌
    떨어지다------落
    번쩍------一下子
    안다------抱
    의심------疑心
    데리다------帶著
    행여------興許
    끌려가다------被拉走
    두렵다------怕
    어느새------什么時候
    돌아보다------回頭看
    목적지------目的地
    닿다------接觸
    자라다------長大
    기다리다------等待